사이 weekly · 개발 · 독서 · 일상 no.01 · 창간호 · 매주 한 편 왜 이 블로그를시작하는가 이건 능력의 문제가 아니었다. 정보의 문제였다. 주제 AI 에이전트와 정보 격차 형식 매주 한 편의 기록 읽는 시간 약 4분 몇 달 전부터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. 같은 회사, 같은 직군, 비슷한 연차의 동료들인데도 일하는 속도와 결과물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었다. 처음엔 역량 차이라고 생각했다.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다른 게 있었다. 어떤 사람은 AI 에이전트를 도구가 아니라 동료처럼 부리고 있었고, 어떤 사람은 여전히 챗봇에게 질문 하나 던지고 답을 복사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. ..